Breaking News

나주천연염색재단, ‘2019 공예주간’ 체험객 ...

바로가기
바로가기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윤성민 기자]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강인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공예주간’ 마감을 하루 앞둔 25일까지 누적 체험객 수가 1,000명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2019 공예주간(Craft Week 2019)’은 이달 17일 시작돼 26일까지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전시, 마켓, 체험, 투어, 토크, 이벤트 등을 하는 공예문화행사이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2019 공예주간’의 지역공예연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청출어람 2019, 나주’가 선정됨에 따라 지난 17일부터 나주 곳곳에서 다채로운 전시 및 공예행사를 진행해 왔다.
 
체험 행사는 나주읍성 미술광장에서 전통공예 체험에 이어  마중 39-17 카페 앞에서도 현대문화 체험을 했다.

이와 함께 고마워요 도자공방에서는 도자기 체험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99호 소반장 김춘식 전수관에서는 목공체험을, 그리고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의 경우  천연염색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허북구 국장은 “소도시에서 체험객이 1,000명을 상회한 것은 큰 성과이다”라며, “재단에서는 2019 공예주간 동안 관광객이나 시민들이 평소 보다 더 많이 공예와 만나고, 공예를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끼도록 적극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Smiley face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