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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풀빛 대표, 대만서 슬로패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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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윤성민 기자]전남 화순에 있는 천연염색공방 ‘풀빛’의 박영희 대표는 대만에서 개최되고 있는 '슬로패션-2019 아시아태평섬유공예특별전'(Slow Fashion)에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슬로패션-2019 아시아태평섬유공예특별전'은 국립대만공예연구발전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아시아태평양지역 7개국을 대표하는 슬로패션 디자이너 작품을 초청해 지난 5월18일부터 대만 타이중 소재 섬유공예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슬로패션 특별전에는 대만의 패션 디자이너 6명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출신의 베르나드 찬드란(Bernard Chandran), 인도의 라훌 미쉬라(Rahul Mishra)와 함께 한국 풀빛의 박영희 대표 등의 작품을 초청, 전시 중에 있다.
 
박영희 대표 작품은 한국 슬로패션을 대표하여 오는 8월 16일까지 전시된다.
 
한편, 지난 1998년에 창업한 천연염색공방 풀빛은 천연염색 업체로는 유일하게 청와대 대통령 의전상품으로 선정(2002-2007)됐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전 상품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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