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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캠벨, 50세 美친 몸매! 속옷 광고 캐스팅 '여전히 흑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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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계의 흑진주'로 불리며 90년대 슈퍼모델 전성시대를 이끈 나오미 캠벨이 나이 50살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광고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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