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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엠,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서 ‘힙합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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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MARKM)’이 이색적인 힙합 파티를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29일부터 시작된 힙합 파티는 9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토요일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되고
있다.

마크엠은 이번 파티를 통해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컬쳐 마케팅을 선보이며 스트리트 문화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마크엠은 자유분방하며 예술적인 상상력을 가진 Z세대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언제나 새로운 방식으로 개성과 자유를 제시하는 브랜드다.

이에 마크엠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선 영 타겟을 대상으로 힙합 파티를 진행해 Z세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함은 물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신선한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마크엠은 이번 힙합 파티를 통해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컬처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그래픽 아티스트들과의 이색적인 캐리커쳐 전시회, BMX 자전거 공연, 힙합 크루의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인기 힙합 뮤지션 팔로알토를 비롯해 DJ 코난, 플라스틱 키즈 등 국내 유수의 실력파 DJ들이 디제잉 공연을 펼치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흥을 올렸다.

최근 체험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마크엠의 이번 힙합 파티는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의 공간을 적극 활용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매주 다른 새로운 컨셉으로 패션, 아트, 음악에 대한 문화적 커뮤니티를 마크엠과 융합해 Z세대들에게 새로운 방법으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 점이 눈에 띈다.

향후에도 마크엠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Z세대들에게 접하기 쉬운 문화를 조성해 사람들이 모여 놀고 즐길 수 있는 창조적인 문화 놀이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마크엠 관계자는 “마크엠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Z세대들에게 표출하기 위해 마크엠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힙합 파티를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컬처 마케팅을 진행함은 물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잠재 고객을 확보함과 동시에 상징성 있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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