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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멜로우, 론칭 10주년 기념캠페인 ‘RE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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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한인숙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맞아 기념 캠페인 ‘REWORK’를 진행한다.
 
REWORK 캠페인은 지난 10년동안  커스텀멜로우의 시즌 테마를 모티브 삼아 상품과 마케팅,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까지 다방면으로 접근한다.
 
커스텀멜로우의  손형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지난 10년 동안  커스텀멜로우는 남성복이 가지 않았던 길을 닦아 왔다. 매 시즌 새로운 테마로 다양한  아트웍 작업을 해왔으며, 다방면의 아티스트와 소통하여  커스텀멜로우라는 브랜드를 알려왔다. 10년간 받은 사랑을 되새기고 다시 고객들에게 되돌려 드리기 위해 다양한 이번 REWORK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베스트셀러 상품을 재해석한 10주년 기념 ‘커스텀멜로우 아카이브’ 라인 출시

커스텀멜로우는 브랜드 론칭부터 지난 시즌까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상품들을 다시 재해석한  커스텀멜로우 아카이브 라인을 출시한다.
 
커스텀멜로우 아카이브 라인은  스웻셔츠부터  아우터까지 11개의 의류 상품과 가방, 모자 2가지의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12FW 시즌에 높은 판매율을 보인 반달곰 풀오버 니트는 최근 트렌드에 맞는 실루엣으로 재탄생했다. 11년부터 13년까지 가장 판매율이 좋았던 손잡이 파우치는  포멀한 스타일에도 어울릴만한 컬러와 디테일을 적용해 출시한다.
 
또한, 상품에 따라 10주년 기념  아트웍을 프린트로 적용하기도 하였으며, 10년 간 시즌 디자인 테마를 패치워크 디테일로 활용하기도 했다.

▲아티스트  정연두와 10년만에 재회 2019FW 광고 콜라보레이션 진행
커스텀멜로우는지난 2010년에 처음으로 협업한 미디어 아티스트  정연두와 10주년을 기념하여 다시 만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정연두 작가의 작품인 B-CAMERA(배경을 층층이 레이어로 디자인하여 정면에서 바라봐야만 완성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형식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커스텀멜로우 14SS시즌에 디자인 영감을 준 우디 알렌의 영화 ‘애니홀’의 장면들을  오마주하여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플래그십스토어 ‘프린츠’ 리뉴얼 오픈


 
홍대에 위치한  커스텀멜로우의  플래그십 스토어 ‘프린츠’도 10주년을 기념하여  리뉴얼 오픈했다.
 
매장 1층은  커스텀멜로우 제품과 함께 신진 아티스트를  큐레이팅하여 소개하고, 판매하며 갤러리 같은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하는 다양한 형태의  가변형 집기들로 매장 내에서 여러 형태의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었던 기존의 형태를 유지했다.
 
또한  커스텀멜로우가 소개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N5BRA(노브라)’와그의 크루들의  그래피티  아트웍으로 지하 벽면과 외벽  파사드를  채워넣었다.
커스텀멜로우는 새 단장한 홍대 매장에서 다양한 이벤트 들을 준비 중이다. 패션을 주제로 하는 팟캐스트 채널 ‘서울 패션  라디오’를 진행하며, 커스텀멜로우의 10주년을 리뷰하는 특집 컨텐츠를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아트 워크샵인 ‘프린츠  테이블’을 통하여 고객들의 매장 방문 및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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