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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한지 섬유작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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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작가의 ‘이야기 숲’ 작품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윤성민 기자] 전남 나주에 있는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는 오는 15일까지 한지 섬유작품을 전시한다.
 
‘각양각색’이라는 제목의 이번 한지 작품 전시회는 원래 8일까지 전시 기간이었으나 추석 연휴까지 연장 전시를 하게 됐다.
 
전시 작품은 주무르기, 바느질하기, 두드리고 늘리기, 오리고 접기, 말기, 주름주기, 쌓기, 줌치기법 등 다양한 제작과 표현 기법이 적용되어 있다.
 
특히 김승연 작가의 ‘이야기 숲’, 안현성 작가의 ‘삶: 희노애락’, 오강숙 작가의 ‘윤회’, 유봉희 작가의 ‘나, 너, 우리’, 이상희 작가의 ‘빛을 품다’, 정유리 작가의 ‘머금다 담다 비우다’, 그리고 최경애 작가의 ‘생성과 소멸’은 눈여겨 볼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작품 전시는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전시 시간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한편,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는 추석 연휴 방문객들을 위해 한지 작품 전시 외에 14, 15일 양일에 천연염색 할인 체험도 실시할 예정이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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