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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시리즈, 배우 윤계상과 ‘서울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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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한인숙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 어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가 이번 가을/겨울시즌을 맞아 배우  윤계상과 함께 ‘서울  느와르’를 콘셉트로 한 화보를 공개한다.
 
서울 느와르는 18년도 FW시즌에 이어 시리즈가 이어가고 있는 화보의 주제로, 시리즈의 겨울  아우터인 ‘시그니처  컬렉션’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윤계상과 함께 사라져 가는 공간에 대한 스토리를 함께 담아 4개의 영상으로도 제작하여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화보는 부천 ‘아트벙커B39’와 서울 ‘문래동 창작촌’을 배경으로 한다. 부천 아트벙커 B39는 환경 문제로 폐쇄된 39m의대형 소각장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문래동  창작촌 또한 철공소들이 밀집되어 있던 곳으로 젊은 예술가들의 아지트가 되었다.
 
시리즈의  아우터 컬렉션인 ‘시그니처  컬렉션’은 비행 조종사, 탐험가, 오토바이 등 영감을 준 사람이나 도시, 사물 등을 모티브로 디자인하였으며, 고객과 소통하는 상품명 또한 ‘포데로사’, ‘라페예트’ 와 같이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서울 느와르 화보 또한 이와 같이 서울의 잊혀져 가는 장소를 기억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
 
시리즈의 홍성택 브랜드 매니저는 “시그니처 컬렉션은 감각적인  어반  빈티지 스타일이  녹아든 남성  아우터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느와르 화보 또한 그 맥락을 같이 하고 있고, 여기에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공간을 기억해보자는 의미로 이번 화보를 기획하게 되었다. 특히 배우 윤계상의 섬세한 연기가 시리즈의  시그니처 컬렉션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었다.”고 전했다.
 
시리즈는 19FW 서울 느와르 화보를 공개하면서, 코오롱몰과  바이시리즈에서 온라인 기획전을 9월 5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첫번째 공개하는 ‘서울느와르 #1’에서는  간절기  아우터인 ‘옵스쿠라’와 ‘왁스드’, 그리고 스테디셀러  가죽재킷인 ‘포데로사’를 선보인다. 또한 배우  윤계상과 함께 한 영상 컨텐츠도 확인할 수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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