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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10주년 기념 ‘위 아 스테파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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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한인숙 기자]‘쿠론(COURONNE)’이 10주년을 맞이해 ‘위 아 스테파니(We Are Stephanie)’ 캠페인을 공개했다.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배우 김서형과 김현수, 모델 이호정 모녀, 배우 정시아 모녀, 아이오아이 임나영과 배우 강다은 등 각자의 위치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10팀의 쿠로니스타와 함께 했다.
 
특히,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재해석된 쿠론의 스테디셀러 ‘스테파니 백’과 함께 10년 동안 당대 여성들의 스타일부터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보내온 쿠론의 응원과 지지의 메시지를 의미있게 담아냈다.
 
해당 화보를 통해 발생한 모델료와 스테파니 백 판매금액의 일부는 싱글맘 자립 지원 후원단체인 ‘동방사회복지회’에 기부되며, 신생아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에게 필요한 기저귀 가방 용도의 쇼퍼백과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그들을 위한 쿠론의 데일리 백도 기부한다고 전했다.
 
쿠론의 10주년을 뜻깊게 담아낸 이번 화보는 매거진 나일론 11월호 및 쿠론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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