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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19 F/W 김혜자 · 류준열로 모델 투 트랙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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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스포츠가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배우 류준열에 이어 배우 김혜자와 함께 겨울 시즌을 선보인다.이는 기존 아웃도어의 전형적인 광고 모델 전략과 차별화 한 것으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나이라는 숫자는 의미가 없음을 표현한다.코오롱스프츠는 겨울 시즌 광고를 통해 아웃도어의 본질인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도전도 성별이나 연령의 구분 또한 무의미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세찬 바람이나 기온의 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특정 나이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전달한다.앞서 코오롱 스포츠는 배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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