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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디자이너들의 축제-‘2019 한국신발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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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2019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 (경성대학교 산업디자인전공 조수현 학생 작품)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정승은 기자](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는 신발디자인 활성화 유도 및 신발산업의 디자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에서『2019 한국신발디자인 페어(2019 Korea Shoe Design Fai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예비 신발디자이너를 위한 토크콘서트', '신발디자인 크라우드소싱 시제품 전시', '제5회 2019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전시 및 시상식', 'IFDC 광저우 국제신발디자인경진대회 출품작 전시' 등 구성을 다양화하여 내실 있는 행사로 준비한다.

총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신발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작품 관람과 페어행사에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메인이벤트인 ‘시상식’과 식전행사인 '예비 신발디자이너를 위한 토크콘서트'의 강연자는 부산 토종브랜드인 ‘콜카’ 의 유강수 대표((주)지패션코리아)로 합리적인 가격과 레트로 감성의 브랜드를 런칭한 신발분야의 젊은 CEO로 예비 신발디자이너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야기해줄 예정이다.

신발산업진흥센터는 ‘한국신발디자인공모전’을 통해 신진 디자이너 발굴·제안과 신발디자인의 다양한 가능성을 조명할 계획이고 향후 기업과 협의하여 취업 및 디자인 상품개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한편 수상자 들 중 4~5명을 선정해 매년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국제신발디자인경진대회(IFDC)]출품지원도 한다.

이는 아시아 각국에 한국 신발디자이너가 국제무대에서의 새로운 경험의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고, 2019 IFDC에서 경성대학교 장유완 학생이 아동화부문 은상을 수상했고 울산대 이희진 학생은 중국 패션기업 ‘Colomer Fashion’ 에서 영입제안의 성과를 보였다.

특히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19 한국신발디자인공모전' 수상작은 ‘2019 한국신발디자인 페어(2019 Korea Shoe Design Fair)’ 갤러리 부스에서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신발산업진흥센터 성기관 센터장은 “BISS 2019 기간에 신발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이 메인이벤트로 진행된다"라며 " 이 행사에 직접 참관해 예비 신발디자이너와의 만남과 참신한 아이디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는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경성대학교 조수현 학생이 대상(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 했으며 이밖에 금상(부산경제진흥원장상)등 여러 수상자들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상금(2,350만원) 등을 수여할 계획이며 전체 작품들은 향후 신발디자인 크라우드소싱 전용플랫폼(www.shoedesign.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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