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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5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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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일상생활속 선행 스토리에 주목해 미담 주인공을 선정,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5를 시작한다.

미담 주인공들에게는 네파의 19F/W 신상, 코트와 다운자켓의 장점을 모아 탄생한 신개념 구스코트 아르테가 감사패와 함께 전달된다.

이번 캠페인은 2015년 첫 런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5년째 지속되고 있는 네파의 CSR 프로젝트이다.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 미담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해 감사 및 성원하는 활동을 함으로써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특히 네파는 척박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삶 속 더 많은 일반 소비자들과 마음 한 켠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그들의 공감과 공유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만을 통해 진행되던 캠페인을 확장, 올해는 공식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포스트 채널도 추가로 오픈했다.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일반 소비자들이 미담이나 선행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을 캠페인 사무국과 함께 추천하고 선정까지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약 100여 명의 ‘따뜻한 패딩’ 주인공들을 찾는 여정이 펼쳐지게 된다.

또한 네파는 브랜드의 공식 모델인 전지현과 장기용을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정함과 더불어 선행 콘텐츠를 활발히 진행중인 개그맨 김대범과 정영진을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캠페인 사무국장으로 선정해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선행 스토리를 알리고, 선행에 동참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선행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선행’을 키워드로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례들에 주목한다.

자살 하려던 청년을 설득하고 취업자리까지 알아봐 준 경찰관 이야기부터 폐지 모은 돈으로 4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할머니 이야기, 아픈 길고양이들을 위해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보틀로 펀딩을 한 초등학생 이야기 등 일상 속 훈훈한 이야기들이 선행 스토리로 소개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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