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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우아한 가’ 임수향, 여성스러운 러플 블라우스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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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본, 소매 러플과 진주 버튼 디테일 블라우스로 우아한 페미닌룩 연출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둔 MBN 드라마 ‘우아한 가(家)’가 등장 인물 간의 진실 전쟁이 극에 달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지난 2일 방송된 11회에서는 모석희(임수향)가 친모의 유작이 하영서(문희경)의 그림으로 둔갑돼 전시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모석희는 화가였던 친모가 죽은 뒤, 하영서가 친모의 그림을 가져가 본인이 그린 것으로 이니셜을 박아 판매하는 모습을 보고 주체할 수 없는 분노를 드러냈다.이어 하영서를 찾아가 “도둑질에도 재능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아니지. 당신 전공이 도둑질이지. 남의 아내 인생 훔치고 남의 영혼.......
Smiley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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