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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코리아세일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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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공정위 세일지침 내년 연기 불구 ‘시큰둥’11월 1~22일 이커머스 등 600여 기업 소극적 참가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하며 11월 1~22일 실시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반쪽짜리 행사가 될 전망이다. 백화점은 참여한다 해도 세일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커머스 등 참여 기업들도 기존 행사를 ‘이름표’만 바꿔 달 정도로 소극적이기 때문이다.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백화점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 참여 기업이 600개에 이른다”고 발표했다.그러나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대형 백화점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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