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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섬산련, 2020 PID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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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가 주관하는 “2020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ID)”가 내년(2020년) 3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개최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19회째를 맞이하는 PID는 모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의 화두인 지속가능성을 중심컨셉으로 국내·외 원사, 직물, 친환경, 기능성소재, 산자용, 침장, 부자재, DTP, 패션 완제품과 더불어 최신 트렌드 정보 제공, IT 기술의 접목을 통해 첨단, 융합, 혁신이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전시회로 개최될 계획이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의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생산지 직거래형 비즈니스 플랫폼」강화를 통해 국내외 수출 증대를 지원하고 지역별 브랜드와 최신 소재기술을 접목시킨 「지역특화관」, 산업용 융합소재로 구성된「융합섬유산업관」, ON-OFF 마케팅을 위한 「스몰 & 온라인 마켓 플랫폼관」, 침장소재 활성화와 마케팅 증대를 위한 「생활섬유소재관」등 특화된 소재와 완제품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방향을 제시 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최대 컨퍼런스 도른비른 GFC-Asia (Global Fiber Congress/행사주관:다이텍연구원)가 2020년 3월 3일~4일 대구 유치개최로 결정돼 PID와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을 통해 국제적인 행사로 재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62년 시작해 올해로 58회 진행되고 있는 GFC는 오스트리아 렌징(Lenzing AG), 유럽화학섬유연맹을 중심으로 화학섬유산업육성을 위해 만든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섬유컨퍼런스로 원사혁신(Fiber innovation), 부직포(Nonwoven), 기술섬유(Technical textile) 등 5~7개 관련 주제로 매년 100여개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30개국 80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0 대구패션페어」, 「2020 글로벌섬유비전포럼」,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제22회 대한민국국제섬유기계전」등이 동시개최 되어 비즈니스 상담과 바잉패션쇼, 국제 섬유 세미나에 이르기까지 섬유?패션 산업이 총 집결된 전시회로 개최되어 국제적인 마케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PID 사무국은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와 공동으로 국내 참가업체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2021 Spring/Summer 패브릭 트렌드 세미나와 전시회 사전 설명회를 대구(12월  4일 14:30 / 대구텍스타일콤프렉스(DTC) 세미나 3실)와 서울(12월 10일 14:00 /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2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트렌드 전문 기획사 트렌드인코리아(대표 이은희)에서 '2021 S/S 소재패션 제너럴 트렌드'를 분석하고, 섬유패션 기업들이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속가능성이 모든 산업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처방안을 최신 트렌드 소재/컬러를 통해 살펴본다.

참가신청은 PID 홈페이지
를 통해 12월 2일까지 신청(참가비 무료 / 선착순 마감)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섬유비즈니스 전시회인 「프리뷰 인 대구(PID) 2020」 사전설명회도 함께 개최한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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