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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토크] 보그 미국판 편집장 안나 윈투어 - "옷은 오래입고 소중히 간직하고 다음 세대에 물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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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폐지에 대한 환경 운동가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보그 미국판 편집장 안나 윈투어는 "옷을 오래입고 소중히 간직해 다음 세대에 물려주어야 한다. 값싸게 사서 쓰고 버리는 소비문화를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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