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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여성 캐주얼 전문, 세아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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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부산=박상태 기자]여성 캐주얼 전문 세아뜨(공동대표 이현호, 최선애/본사 사상구 학장동 236번길 5) 는 1978년 부산지역에서 창립(당시 세명사로 창립된 후 세명어패럴로 사명 변경)돼 41년의 역사를 지닌 패션기업이다,

부산 국제시장에서 청바지와 여성용 다품 바지를 전문으로 판매하며 성장해 왔다. 

현재 이현호, 최선애 공동 대표가 2018년 6월 (주)세명어패럴을 인수한 후 사명을 세아뜨로 변경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세아뜨는 [패션행복추구]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인간의 행복추구에 있어 의(衣)를 통한 고객 만족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한다는 기업정신을 가진 패션회사이다.


커리어 캐쥬얼「세아뜨」는 30~40세 전후의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마인드를 가진 뉴서티를 타깃으로 베이직과 트랜드를 적절히 가미해 세련되고 클래식한 라인을 선보여 왔다.

특히 감각적인 디자인과 미세스의 체형을 27년간 연구해온 패턴 노하우로 재킷과 바지부문에 있어 최고의 퀄리티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세아뜨는 부산 경남을 중심으로 전국 20개 대리점과 직영점 4개를 운영하고 있다. 실용적이고 활동적인 멋을 추구하는 미세스의 라이프 스타일과 감성에 맞는 최적의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27년 전 상품도 무상으로 수선해 주는 ‘무상수선’ 행사를 일정기간 실시해 「고객의 패션 행복추구」라는 기업이념을 지금까지 실천 하고 있다.

상품판매 이후의 고객관리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세명어패럴 상품을 평생 관리해주는 평생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시하고 온라인 게시판과 안테나 매장을 통해 고객의 불편사항을 최우선으로 수렴해 고객 감동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세아뜨는 1999년 11월 제13회 섬유의 날 모범경영인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00년 12월 1일 세아뜨가 스포츠투데이 선정「2000 소비자 인기대상」, 2003년 제40회 무역의 날 산업자원부 장관상, 한국서비스경영진흥원 선정 골든브랜드상 등을 수상함으로써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1998년 2월부터 의류업계 최초로 라벨에 생산자의 이름을 표기해 제품 하나 하나에 책임을 다하는「생산자 실명제」를 도입, 평균 4%에 달하던 불량률을 0.5%미만으로 감소시키는 품질개선 효과를 거두었으며 품질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 구축 및 상품에 대한 작업자의 자긍심 함양으로 언론의 격찬을 받기도 했다.

노사화합을 위해 수시 건의제도 및 월1회 전 직원 조찬회의를 주재해 비효율적인 업무 개선과 불만사항, 회사의 개선점 및 발전 방향을 수시로 교환하고, 각종 아이디어상과 신장상을 제정해 직원들과 전 대리점의 지속적인 자기관리와 개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인간의 행복추구에 있어 의(衣)를 통한 고객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한다는 기업정신을 토대로 매년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주관해 패션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1992년 3월 「제1회 아름피어 문학상 공모전」을 시작한 뒤 「제7회 세아뜨 문학상 공모전」을 개최하며 문화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당선작 및 우수작을 책으로 발행해 각종 도서관과 학교에 무상 제공함으로써 문학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1998년 7월 「제1회 아름피어 소비자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으로 당선된 소비자의 디자인을 직접 상품화해 신상품으로 선보임으로서 공모전에 그치지 않고 실무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이외에도 패션쇼 형식의 「아르테나전」,「사진콘테스트」등 각종 패션 문화행사를 주관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후원해 패션문화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세아뜨는 이같은 연륜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국내 여성복 시장 공략에 보다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 10월 부산 해운대 센텀프리미엄호텔에서 자체 패션쇼를 가진 데 이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에도 출품하는 등
외형 확장을 위한 발걸음을 제촉하고 있다.

내년에는 의류에 이어 모자, 액세서리, 가방 등 여성 토탈패션을 추구하면서 수도권으로도 진출, 전국에 매장을 10여개 더 확장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벡스코 전시장에서 만난 이현호, 최선애 공동 대표는 "지금까지 지켜온 오랜 연륜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공격적인 외형 확장 전략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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