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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세빛섬,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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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세빛섬이 12월 1일부터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를 개최한다.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는 내년 3월 14일까지 105일간 진행되며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반포대교 남단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VIVID DREAM- Come true>로 금색, 은색의 빛 조형물을 통해 생생한 빛처럼 관객들의 꿈이 생생히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을 연결하는 다리와 세빛섬 내부에 시그니처 조형물인 부엉이를 비롯해 우왕좌왕터널, 천사의유레카, 첫사랑의날개, 토닥토닥파랑새, 하루4cm나무, 심쿵LOVE해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된다.

효성티앤씨(주)가 운영하고 있는 세빛섬은 하루 평균 3천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한강문화공간으로 고품격뷔페 채빛퀴진, 이탈리안레스토랑 이솔라, 키즈카페 핌, 럭셔리요트 골든블루마리나, 수상레저 튜브스터, 컨벤션홀 FIC, 캐쥬얼 레스토랑 비스타 등 다양한 매장이 입점되어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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