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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쥬·산드로·끌로디 피에로, 모피 사용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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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가죽과 털을 사용하는 패션이 점점 더 업계에서 명분을 잃어가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의 '퍼 프리(Fur Free)' 선언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마쥬, 산드로, 끌로디 피에로 등을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그룹 SMCP는 앞으로 동물 모피 사용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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