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삼일, 미광기계 최신 광폭텐터기 설치 가동 ...

바로가기
바로가기

미광기계 광폭텐터기 가동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대구염색공단 소재 염색가공 업체인 삼일(대표 류상원)이 최근 미광기계 최신 광폭텐터기(120")를 설치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삼일은 이번 광폭 텐터기 설치로 기존 광폭지거(130") 염색설비 및 광폭 로라날염기(100") 등의 설비를 완료함으로써 염색에서 가공 및 날염까지 광폭 일괄생산 시스템을 완비해 광폭 염색가공 분야의 선점 전략을 적극 전개해 나갈 수 있게 됐다.

앞서 삼일은 노후 염색설비의 대대적인 교체를 추진해 태영기계 하이소프트 염색기 2대를 설치하는 한편 광폭지거 염색 설비 등을 보강해 다양한 염색가공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류상원 삼일 대표는 “아이템의 다양화와 광폭화 추세에 맞는 설비투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과감한 투자를 결정했다”면서 “암막지, 인테리어, 침장 등 비의류용에서부터 의류용까지 다양한 아이템의 직물을 가공해 업계의 필요에 적극 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삼일은 암막지를 비롯해 인테리어 침장, 현수막 원단 염색가공, 크리너, 두스포 염색가공, 스판덱스, 나일론, 때밀이 타월, 녹차잎 원단까지 다양한 염색을 소화해 나가고 있으며 로라날염으로의 가공아이템 확대와 W/R가공, 수지가공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Smiley face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