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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미들턴, 레드 코트 또 입었네! '모자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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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이 '2020 영연방의 날' 2년전에 착용했던 클래식한 레드 코트 드레스를 다시 착용했다. 모자만 달랐다.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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