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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노동자 건강지킴이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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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인공제회(이사장 화섬식품노조 신환섭 위원장)와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은 최근 ‘봉제노동자 진료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봉제인공제회 조합원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봉제인공제회와 녹색병원은 봉제의류산업의 특성상 영세소규모 사업장에서 ‘건강한 노동권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봉제노동자들이 보다 적은 부담으로 안정적인 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봉제인공제회와 녹색병원은 이를 위해 ▲봉제인공제회 조합원 중 중위소득 100% 이내인 조합원 대상 의료비 지원사업 ▲녹색병원 소속 연구소를 통한 봉제노동자 노동환경과 건강실태 연구 및 개선을 위한 지원 활동 ▲건강검진 지원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지역 봉제노동자의 수는 9만여 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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