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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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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4월 23일(목) 오후6시 섬유센터에서 교육생, 선배 졸업생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업계의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인 제11기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날 입학식에는 성기학 회장이 섬유패션업계 후배들을 위해 섬유패션업계에서 몸담은 지난 40여년간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경영철학을 전달하는 특강을 한 뒤 함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성기학 회장은 특강에서 "섬유산업은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하고, 첨단기술을 적용해야 경쟁력이 있다. 과학적인 근거없이 주먹구구식 적당주의로 경영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고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며, "본인은 지금도 신제품 개발과 공정혁신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개발실 직원들과 항시 소통하면서, 신제품 개발에 전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은 섬유패션업계 CEO에게 필요한 경영지식과 리더쉽을 함양하고, 원우들간 정보교류와 더불어 인적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1년 개설됐다.

현재 1기∼10기까지 총 32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 후에도 섬유패션 비즈니스의 협력 파트너나 조력자로서 유대관계를 갖고 있다.

섬산련 관계자는 "금년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은 부득이하게 예년 보다 1개월 정도 단축 운영되나, 각계 명망있는 인사의 초청강연과 선배 졸업생들과 함께 하는 열린 강좌 등 다채로운 컨텐츠로 더욱 알찬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이 과정은 원우기업 소개, 기업현장 방문, 해외탐방 등을 심도있게 운영해 신소재 개발, 스트림간 협업, 해외마케팅 등과 같은 실제 비즈니스에서 협력이 될 수 있는 특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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