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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상트, 18년만에 적자! 한국 불매 운동과 코로나 직격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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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결산 286억원 적자...전체 매출 전년대비 -12.6%, 영업이익 -95.2% 감소 일본 글로벌 스포츠 기업 데상트가 한국의 불매운동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8년 만에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2일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데상트는 이번 결산(2019년 4월~2020년 3월)에서 286억원 가량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년연도 결산에서 약 454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큰 폭의 실적 감소를 기록한 것이다.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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