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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업계 환경설비(집진기) 지원,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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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대구시는 올해 대구지역 염색가공 업체에 대한 정부의 대기방지시설 무상지원 기업 선정을 위한 업체 신청을 6월 5일(금)까지 받는다.

정부가 노후방지시설 개선 및 신규설치 비용을 지원해 배출 허용기준 강화 등에 따른 방지시설 설치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전국의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있는데 올해 대구 염색가공 업체에도 최대 85억원까지 지원된다.

대구시의 위탁을 받아 대기환경설비 등을 지원, 대행하고 있는 대구녹색환경센터는 최근 방지설비에 대한 공고를 내 오는 6월 5일까지 신청을 받아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작년에 1차 집진기 지원에서는 금강텍스타일, 인덕염공, 서진가공, 고려텍스 등 10여 개 사가 선정돼 설치를 완료해 현재 사용 중이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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