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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터기에 프레바사 온.습도 자동제어기 속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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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바 온.습도 자동제어기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주)건영기계(대표 이정훈)가 국내에 공급하는 PLEVA(프레바)사의 온.습도 자동제어기를 채택해 설치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대구염색공단 소재 M사는 최근 O사의 최신 가스 텐터기를 설치하면서 PLEVA(프레바)사의 온.습도 자동제어기를 설치해 가공을 하고 있다.

프레바 사가 개발해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텐터기 적용 온.습도 제어기는 원단의 습량에 따라 온도를 자동 제어해 가장 적합한 생산 스피드를 조절하면서 가스비를 최대한 절감시키는 것이 장점이다.

가공 스피드 향상은 물론 가공품질 향상, 에너지절감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낼 수 있어 최신 새 텐터기에는 대부분 프레바 사의 온.습도 자동제어기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는 것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지금까지 텐터기는 원단의 습량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텐터 스피드를 조절할 수 없어 생산성 저하는 물론 가공품질 향상 저하 그리고 가스비 과다 사용 등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다기능 에너지절감 콤프레샤 및 인버터, 모터 등을 공급하고 있는 건영기계는 이러한 텐터기의 성능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프레바 사의 온.습도 제어기의 국내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해 본격 보급에 나선 것이다.

이 회사 이정훈 대표는 "프레바 사의 온.습도 제어기는 원단의 습량을 정확하게 체크해 가장 적합한 가공 스피드와 품질을 낼 수 있도록 온도를 제어한다"면서, "가공 품질 향상은 물론 에너지 절감 등 많은 장점이 있어 염색가공 업체들이 반드시 설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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