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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다이텍, 대흥염직 임차해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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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서대구공단소재 후직물 염색업체인 에스엠다이텍(대표 김진태)이 최근 대구염색공단 소재 대흥염직을 임차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엠다이텍은 현재 공장의 경우 유틸리티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해 대구염색공단으로 이전을 추진해 왔는데 최근 대흥염직과 임대 협의를 진행한 결과 합의점을 찾아 임대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스엠다이텍은 임대계약과 동시에 빠른 시일내 공장설비 재배치를 마무리하고 늦어도 6월말 또는 7월초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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