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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부티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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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부터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 제작에 선도적인 브랜드로서 높은 정밀도와 탁월한 디자인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 온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브라이틀링(Breitling)이 8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 인더스트리얼 라운지와 윈도우를 갖춘 국내 최초의 부티크를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1층에 위치한 브라이틀링 부티크는 시멘트와 브릭, 우드를 사용해 인더스트리얼 로프트와 모던 레트로 콘셉트로 꾸며져, 부티크에 입장하는 고객들은 마치 펍에서 행아웃(hang out)하는 것 같은 안락한 공간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인더스트리얼 라운지에서는 더욱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부티크 내 특유의 네온사인과 히스토릭 소품은 브라이틀링의 개척자 정신과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자랑스러운 유산을 상징하는 전설적인 타임피스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SQUADONAMISSION(스쿼드온어미션) 캠페인을 통해 스타일, 행동, 목적이라는 역동적인 가치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브라이틀링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여 지난 4월 글로벌 런칭한 여성 신제품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5(Navitimer Automatic 35) 컬렉션’을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다. 또한 브라이틀링 부티크에서만 선보이는 부티크 에디션 2종 ‘내비타이머 Ref. 806 1959 리-에디션’ 골드제품(전세계 159개 한정)과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1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골드제품(전세계 200개 한정)도 만나 볼 수 있다.

내비타이머 컬렉션의 새로운 멤버인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5’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파일럿 시계’라는 독보적인 역사와 유산을 반영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과 우아한 디자인을 더한 제품으로 코스모폴리탄 여성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해당 제품은 35mm 사이즈에 자개(MOP)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를 갖춘 18K 레드골드 베젤 등 여섯 가지 다른 버전으로 출시되며, 모든 시계는 약 3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브라이틀링 칼리버 17로 구동된다.

‘내비타이머 Ref. 806 1959 리-에디션’은 1952년 브라이틀링이 출시한 손목 착용 크로노그래프이자 모든 조종석의 주축을 이뤘던 ‘내비타이머’에 찬사를 보내며, 출시 60주년을 기념해 내비타이머의 가장 상징적인 초기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 복각 모델이다.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1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브라이틀링이 영국 벤틀리 모터스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제품으로, 브라이틀링 제품 중 가장 도시적이며 우아한 프리미에르 컬렉션 중 하나다.

이외에도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소진 시까지 브라이틀링에서 제작한 기프트를 증정한다. 자세한 문의는 브라이틀링 공식 판매처인 명보아이엔씨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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