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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커, K-패션 10인 팝업 매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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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침체된 영 패션 디자이너의 판로 개척을 위해 국내 대기업 유통이 손을 잡았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Beaker)’는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입증 받은 국내 신인 디자이너 10개팀으로 구성된 ‘텐소울(Seoul’s 10Soul)’ 팝업 스토어를 6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텐소울은 서울디자인재단에서 2010년부터 운영하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 글로벌 육성 사업이다.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 디자이너 중 글로벌 역량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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