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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만우절 기획전 수익금 1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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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MUSINSA)’    © KoreaFashionNews

 

 

어려운 취약 계층 가정 대상 긴급 생계비로 3개월간 지원 예정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store.musinsa.com)가 지난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실시한 ‘2020 무신사 만우절 기획전’ 수익금 1천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내 저소득 가정에 지급될 예정이며, 선정된 가정에 3개월간 긴급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만우절 기획전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불안하고 힘든 시기에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KFC, 유동골뱅이, 카피추,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 로맨틱크라운 등 다양한 입점 브랜드가 만우절 에디션 협업 상품을 출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재미를 전하고자 올해 만우절 기획전을 기획한 가운데 이번 기부가 우리 주변 소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우리가 모두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MUSINSA)’는 2009년 패션 판매 플랫폼을 론칭한 이래, 현재 글로벌 브랜드부터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수많은 패션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셀렉트숍(편집숍)이다.

 

2016년 여성 패션 브랜드 셀렉트숍 ‘우신사(WUSINSA)’를 론칭해 2020년 1월 누적 회원 600만 명, 입점 브랜드 3,700개를 돌파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패션 유통 플랫폼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글로벌 및 국내 패션 트렌드와 다양한 정보, 소식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패션 매거진 ‘무신사 매거진(MUSINSA MAGAZINE)’을 발행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베이식 패션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을 전개하고 있다.

 

2018년 6월 대한민국 패션의 중심 동대문에 문을 연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musinsa studio)’는 패션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패션과 문화, 음악, 디자인과 전시 등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를 통해 트렌드의 흐름을 제시하는 패션 문화 편집공간 ‘무신사 테라스(musinsa terrace)’를 오픈해 무신사 최초의 오프라인 공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mail@korea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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