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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업계 위기탈출 '힘내요 대한민국!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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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오는 6월 26일(금)부터 국내 유명 백화점과 온라인 패션전문몰에서 섬유패션업계의 위기 탈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패션상품 특별할인판매 행사인 '힘내요 대한민국! 코리아패션마켓'(이하 코리아패션마켓)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유통업체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개최하는 대규모 소비활성화 정책사업인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중 개최될 '코리아패션마켓'은 내수 부진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 기업들을 위해 산업부와 업종별단체(한국패션산업협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패션업계, 유통업계가 함께 협업해 만든 ‘패션산업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이다.  

코리아패션마켓은 국내 패션업계에게 재고 소진과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참여 유통사는 판매수수료 인하, 대금 조기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 협력을 약속했으며, 협회는 판매촉진을 위해 적극적인 고객 유치 마케팅 등 판매촉진에 필요한 대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대표 오프라인 빅3 유통사인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업체명 가나다순)과 국내 대표 패션 온라인 플랫폼인 무신사와 W컨셉이 참가해 여성복, 남성복, 캐주얼, 아웃도어, 골프웨어, 아동복 등 약 150여개 패션 브랜드가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코리아패션마켓은 대규모 할인, 특가 상품 판매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매력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소비자들은 다양한 브랜드를 다양한 유통을 통해 자유롭게 선택해서 만날 수 있다.

매스브랜드, 중견브랜드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스트리트캐주얼 및 영 디자이너 브랜드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많은 유통사와 패션브랜드가 정부와 협회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라는 취지에 적극 공감해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이 행사를 통해 섬유패션업계가 당면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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