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한세실업-여성가족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바로가기
바로가기
남성 중심의 제조업 문화를 탈피하기 위해 한세실업이 여성가족부가 손을 잡았다. 한세실업(대표이사 김익환, 조희선)이 10일 서울 여의도 한세실업 본사에서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 협약을 체결했다.한세실업과 여성가족부는 이번 협약에서 남녀가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양성평등 기업을 목표로 하는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성별 균형 고용에 앞장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세실업은 2022년까지 부장 이상급 여성 비율 50%를 유지하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현재 한세실업의 부장 이상급 여성 비중은 5
Smiley face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