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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美 한인회에 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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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속옷기업 쌍방울(대표이사 김세호)이 다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해외 동포에게 마스크를 기부했다.쌍방울은 23일 미국 뉴욕 한인이민사박물관(KAHIF: Korean American Immigration Heritage Foundation, 관장 김민선)을 통해 뉴욕 한인회에 트라이 면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쌍방울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재미동포들과 민족의 정을 나누고,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한푼 두푼 모아 독립운동 자금에 이바지한 역사를 우리 후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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