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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 활용 염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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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포츠 의류 회사 푸마가 지속가능한 텍스타일 프로젝트 추진을 이어간다.푸마는 최근 텍스타일 생산과 염색을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대체하기 위해 추진해오고 있는 바이오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새 컬렉션을 소개했다.‘디자인 투 페이드(Design to Fade)' 컬렉션은 박테리아를 사용한 염료와 생분해되는 자재를 특징으로 한다. 네덜란드 ’리빙 컬러‘와 염료 부분에 있어, 스웨덴 디자인 스튜디오 ’스트리마테리아‘와 자재 부분에 대해 콜라보로 개발했다.‘디자인 투 페이드’는 푸마의 세 번째 바이오디자인 프로젝트다. 푸마가 201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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