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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개인 맞춤형 주얼리 ‘시그니처 컬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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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이랜드의 국내 주얼리 1위 브랜드 로이드가 고객 개인화 맞춤형 라인 ‘시그니처 컬렉션’을 출시한다.

브리티시 모던 컨셉의 주얼리와 클래식한 시계를 바탕으로 사랑을 받아온 로이드는 기존 탄생석, 별자리 컬렉션 등을 출시하며 쌓아온 개인화 상품 기획 능력을 바탕으로, 고객 개인별 니즈에 맞춰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시그니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이드의 시그니처 컬렉션은 자체 플랫폼으로 출시한 ‘링크체인’(link chain)에 특별한 의미를 모티브로 제작된 다양한 ‘비쥬참’(bijou charm)을 조합해 개인별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토리를 담은 목걸이, 팔찌로 완성할 수 있다.

시그니처 컬렉션의 기본 플랫폼인 링크체인은 단독으로 착용할 시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비쥬참을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로 조합해 개성있는 아이템으로도 스타일링할 수 있다. 기본 10K 골드로 출시되는 링크체인은 11만9,000원부터, 비쥬참은 2만5,900원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 컬렉션의 모든 상품은 14k와 18k로 골드함량을 높여 주문제작이 가능하며, 이번 컬렉션 출시에 맞춰 월별 탄생석과 썸머 비치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상품을 포함한 비쥬참 총 70여 종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로이드는 해당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해 10k 목걸이와 베스트 비쥬참 세트를 한정수량으로 7만9,900원의 가격에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선보이고, 로이드 대표 매장인 홍대점을 시그니처 컨셉으로 리뉴얼 함과 동시에 미니보석함 증정, 룰렛이벤트 등 다양한 출시 프로모션을 해당 매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로이드는 시그니처 컬렉션 출시에 맞춰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한 상품에 한해 구매 당일 수령할 수 있는 4시간 배송 인프라를 확산한다. 현재 서울지역에 한해 가능한 4시간 배송 시스템을 8월부터 전국(일부 도서 산간 지역 제외)으로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기반으로 온라인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로이드의 시그니처 라인은 지난 24일 로이드 온라인몰을 통해 선공개했으며, 30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180여 개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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