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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테크, 해외 수출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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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테크 날염기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날염기 전문업체인 창원테크(대표 신동용/경북 성주 소재)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에티오피아 등 해외 수출이 꾸준히 이어지며 선방하고 있다.

지난 30여년간 날염기 신규제작 및 보급, 중고날염기 수리 이설 등을 전문으로 해 온 창원테크는 국내외 시장에 수백여대의 자동평판날염기를 공급한데 이어 최근 베트남과 에티오피아(플라텍스이엔지) 등에 날염기 5대를 계약했다.
이 가운데 일부 기계는 이미 선적을 완료했고 나머지 기계는 현재 제작중이다.

이번에 수출된 날염기 일부는 신형 기계를 제작했고 나머지는 중고 날염기를 전면 수리해 수출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계 섬유업체들이 가동 중단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날염기 수출계약 및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현지 기업들 실정에 맞는 창원테크만의 맞춤형 마케팅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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