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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여름 가방으로 스타일 지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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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헬렌카민스키>

본격적인 무더위 날씨가 시작된 가운데 여름 느낌이 나는 아이템들이 눈에 띄고 있다. 시원함이 물씬 느껴지는 소재를 활용한 가방을 포인트로 코디하면 스타일은 물론 더운 날씨로 인해 올라가는 불쾌지수 대신 청량감 지수를 제대로 한껏 끌어 올릴 수 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라피아와 라탄 등 자연친화적 소재로 된 가방들과 속이 훤히 보이는 PVC 소재 가방, 그리고 다양한 형태로 변형된 독특한 디자인의 가방들을 소개, 이 여름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보자.

자연친화적 소재 가방

<사진제공=아크네 스튜디오(1), 위크엔드 막스마라(2), 헬렌카민스키(3,4)>

자연친화적인 소재의 가방은 캐주얼부터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어 데일리룩은 물론 여름철 휴가지에서의 트래블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바나나백은 밀알을 떨고 난 밀의 줄기인 밀짚(Straw)으로 만든 제품이다. 바나나 모양의 디자인이 재미와 함께 시원한 느낌을 줘 여름 가방으로 제격이다.

또한 열을 흡수하는 소재로 알려진 라탄을 활용한 가방을 착용하면 시원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아이코닉한 클러치 백인 파스티치노 백 디자인에 라탄이 더해진 파스티치노 라탄 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별화되는 터치감의 외관으로 일상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빈티지 승마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헬렌카민스키의 피니밀라 토트백은 이탈리안 가죽 디테일과 시그니처 골드 로고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 속이 훤히 보이는 PVC 소재 가방

<사진제공=휠라(1), 디젤(2), 조이그라이슨(3), 스텔라 매카트니(4)>

물에 젖지 않는 PVC 소재로 된 가방은 방수 가방으로 물놀이 때와 비치백으로 인기가 많다. 또한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한 소재로 인해 파우치 등 소지품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투명한 소재의 바탕과 스트랩에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인 휠라의 사각 크로스백와 레터링 그래픽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무드의 디젤의 클리어 토트백은 탈부착 가능한 파우치와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더한다.

또한 조이그라이슨의 햄튼 클리어백은 반투명 PVC 소재와 패브릭을 믹스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유니크한 사선 모노그램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텔라 매카트니의 스퀘어 토트백은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도가 높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변형된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된 가방

<사진제공=스텔라 매카트니(1,3), 마이클 코어스(2)>

자연의 소재를 모방하거나 시원한 느낌이 나는 디자인의 가방을 코디하는 것도 여름철 스타일링으로 좋다. 스텔라 맥카트니의 팔라벨라 미니백은 유니크한 텍스쳐 짜임으로 외관 자체로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이아몬드 커팅 체인으로 트렌디함을 더한 길이가 긴 스트랩을 통해 크로스바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클 코어스의 씨씨 우븐 레더 크로스바디백은 가느다란 가죽을 라피아 야자 섬유처럼 짠 디자인을 통해 역동적인 여름의 생동감 넘치는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콜드 컬러 체인 핸들과 레더 스트랩으로 포멀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그물 망처럼 생긴 디자인으로 네트백으로 불리는 스텔라 매카트니의 노티드 토트백은 가방 안의 소지품이 그대로 노출되는 보는 재미가 있다. 가방 내부에는 중요한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가죽 파우치가 있으며 브랜드 로고명이 새겨져 있는 스트랩을 통해 토트백과 크로스바디백 둘다 활용이 가능해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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