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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복디자인 프로젝트Ⅰ공모전 수상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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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김청음씨와 작품 ‘어부바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김언화 기자]‘2020 한복디자인 프로젝트Ⅰ공모전’에서 총 1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77명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서 성신여대 김청음(작품명 ‘어부바)씨가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최우수상에 오세이(한국예술종합학교). 우수상에 임현서(미국 뉴저지 P.L. 아트센터),  김명지(미묘록), 장려상에 이명준(한국예술종합학교), 공동현(국제패션디자인전문학교), 박한비(무소속), 박규리(한남대학교), 길진혁(한양대학교), 권택환(모어링) 등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특별상에 최연소 초등학생 참가자 조은수 학생이 선정돼 화제가 됐다.

대상을 수상한 김청음(성신여대)씨의 작품은 6.25때 어린동생을 업고 있는 한 소녀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폐의류를 해체 후 재조립하거나 한지, 폐지 원단을 재활용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수상 작품들은 도록으로 제작되며 대상수상자에겐 하반기 진행될 ‘한복디자인 프로젝트Ⅱ- 상품개발’사업에 우선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한복진흥센터가 올해 7회째 진행하고 있는 한복디자인 프로젝트는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복디자이너 발굴로 산업화와 현대화를 앞당기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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