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여우’와 ‘아더’가 만났다

바로가기
바로가기
젊은 층 사이에서 ‘찐’ 브랜드로 알려진 메종키츠네와 아더 에러가 만났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ne)가 유니크한 스트리트 브랜드 ‘아더 에러(ADER ERROR)’와 협업해 자유롭고 창조적인 여우 심벌을 활용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메종키츠네는 올 초부터 ‘칠랙스 폭스’, ‘요가 폭스’ 등 여우 로고의 변주를 통한 모든 상품이 완판되는 등 밀레니얼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메종키츠네는 아더 에러와 손잡고 ‘더 블루이스트 폭스(The Bluest Fox)’
Smiley face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