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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장수백화점 `로드앤드테일러` 코로나 못 이기고 결국 파산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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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백화점 `로드앤드테일러(Lord&Taylor)`가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전자상거래 중심의 시대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하다가 코로나19 팬데믹발 소비 위축에 나가떨어진 것이다.지난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로드앤드테일러는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파산법원에 파산법 11조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1826년 창업자 새뮤얼 로드와 조지 워싱턴 테일러가 뉴욕 맨해튼에 설립한 이 회사는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백화점으로 평가받았다.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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