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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텍스-공장증축, 설비 전면 재구축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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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텍스 공장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폴리노직 및 교직물 염색업체인 천명텍스(대표 김순동)가 공장증축과 생산설비  재구축을 통해  염색차별화 전략에 주력하고 있다.

천명텍스는 코로나 19의 세계적인 확산에 따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면서 신규 가공 아이템 확대를 위해 올 봄부터 전면적인 설비투자를 진행한 결과 최근 증축을 완료하고 가동에 돌입했다.

먼저 1차로 투자한 것은 공장 증축인데 공장부지의 우측 공간을 활용해 793㎡(240평) 규모의 2층 생산공장을 증축했다.

1층 현장은 원단검사 및 포장라인이 완비돼 있으며 2층에는 협력사인 원단나라의 다이렉트 디지털날염기 2대와 전사날염 설비 3대 등의 장비가 갖춰져 있다.

이 기업의 생산현장을 둘러보면 신설비가 여러대 설치돼 있는 모습을 엿볼수 있다. 

에이스기계의 최신 유니제트 염색기를 비롯해 터보수세 설비와 네트드라이어 등이 새로 설치돼 가동중이다.

기존 수세기에 설치된 터보수세기는 전처리 수세효과가 뛰어나 염색성이 좋아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네트드라이어는 가공 아이템 확대를 위해 설치됐다.

천명텍스의 이러한 선제적 투자전략은 전문 기술진의 영입과 함께 단행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인재영입과 투자를 통해  가공 품목도 대폭 늘어나고 있는데 기존 폴리노직과 교직물(N/C, P/C ,C/N ,N/NC,C/P )뿐만 아니라 리얼메모리 복합사(NP/NP,  NP/P,  N/NP) 및  100% 나일론(NYLON) 직물,  폴리에스터(POLYESTER) 직물까지 다양한 직물을 생산할수 있게 됐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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