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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 기업, 수재민 구호 기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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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이세림 기자]섬유패션기업들이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한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주)신원(대표 박정주)이 한국교회봉사단을 통해 장마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5억 원 상당의 의류를 한국교회봉사단을 통해 전달했다.

신원이  전달한 5억 원 상당의 의류는 약 18,000벌 가량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천안, 철원, 남원, 구례, 고성 등에 기부된다.

도레이첨단소재(사장 전해상)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고 수해복구를 위해 수재의연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수재의연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과 폴햄키즈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를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폭염으로 수해 복구작업이 힘든 현장을 위해 쿨기능성 이너웨어 3,000장(5,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섬유패션기업들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재민을 도우려는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어 귀감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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