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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드라마 속 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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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편의점 샛별이’(SBS 화면 캡처)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지난 8일 해피엔딩으로 막 내린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여주인공 김유정의 드라마 속 패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걸크러시 폭발한 시골 깡패들과의 한판 액션신부터 진심어린 대현(지창욱 분)의 기다림 고백에 수줍어하던 발끝까지 샛별(김유정 분)이 시종일관 신고 있던 슈즈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 데일리 조거 ‘자가토’였다.

휠라 데일리 조거 ‘자가토’는 1999년에 등장했던 휠라 헤리티지 슈즈인 자가토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슈즈. 데일리 조거란 조깅화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일상에서 편안하고 멋스럽게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 카테고리를 일컬으며, 편안한 착화감은 기본으로 심플하고 정제된 실루엣을 지니고 있다.

스웨이드와 합성가죽, 메시 등 소재 혼합으로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부드러운 컬러 무드와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으로 어느 착장에나 매치하기 쉬운 장점 또한 갖췄다.

옷차림이 가벼운 여름을 포함, 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신기 좋은 스니커즈로 안성맞춤이다. 베이직한 컬러부터 계절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 컬러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됐다.

드라마 속 김유정과 같이 시크한 점프수트부터 평소 샛별이의 트레이드마크인 화사한 원피스 스타일을 포함,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에도 좋다.

실제 휠라 뮤즈인 김유정의 착용으로 첫 모습이 공개돼 '김유정 슈즈'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에서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조거룩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이번 ‘편의점 샛별이’에서 매운맛 알바생 정샛별역을 맡아 코믹, 로맨스, 액션을 섭렵한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 진가를 입증시켰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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