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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로우, 뮤즈 김태리와 뉴 드라마 시그니처 컬렉션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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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가 브랜드의 뮤즈 김태리와 새롭게 리뉴얼된 뉴 드라마 시그니처 컬렉션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세련된 마스크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드라마 컬렉션의 가을 시즌 키 룩을 우아하면서도 완벽한 핏으로 소화해내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 시그니처 컬렉션은 간결하고 모던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프론트로우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보다 더 완벽한 핏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한번 수트 패션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디테일과 컬러가 더해진 투버튼 자켓, 2가지 핏의 팬츠, 트렌치코트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점프수트, 크롭 자켓, H라인 스커트까지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베이직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데일리 아이템으로 연출하기 좋은 테일러드 자켓은 루즈하게 떨어지면서도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줘 세련된 느낌을 주며, 이번 리뉴얼 버전에서는 넉넉한 어깨 핏과 투 버튼 디자인, 그리고 슬릿 커프스에 히든 단추를 추가하여 편안함을 더했다.

부츠컷과 스트레이트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되는 드라마 팬츠는 슬림하고 길어보이는 실루엣과 세분화된 사이즈 체계는 그대로 유지하되 전체적으로 보다 여유있는 핏을 구현하여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활동성을 높였다. 테일러드 자켓과 함께 블랙, 네이비, 카키 그레이 총 세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크롭 숏 자켓과 베스트는 프론트로우에서 처음 제안하는 스타일로, 두 제품을 레이어드해서 클래식하게 입거나 단품으로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드라마 컬렉션 아이템들과도 자연스럽게 매치되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이외에도 함께 선보이는 점프수트는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활동성 높은 워크웨어를 제안하며, 가을을 대표하는 트렌치코트는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드레이프와 여밈 디자인의 허리벨트로 고급스럽고 페미닌한 무드를 선사한다.

프론트로우의 브랜드 관계자는 “드라마 시그니처 컬렉션은 2040 여성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입소문을 통해 인생 수트라는 찬사를 받아왔다. 더욱 정교하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리뉴얼된 이번 뉴 컬렉션으로 기존 고객은 물론 새로운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론트로우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드라마 컬렉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해 쇼핑의 재미를 더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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