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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텍스, 팬데믹 극복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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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브랜드 자라의 모기업이자 글로벌 의류 대기업 인디텍스가 국제통합제조산별노동조합연맹(IndustriALL Gobal Union, 인더스트리올)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팬데믹으로 인해 글로벌 의류 산업이 처해진 위기 상황에서 회복하도록 지원하는 목적이다.인더스트리올은 글로벌 연합 연맹으로, 텍스타일과 의류를 포함한 제조업과 에너지 분야 등 5500만 근로자들을 대표한다.인디텍스와 인더스트리올이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에 의하면 팬데믹의 임팩트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들은 서플라이어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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