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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shion 디자이너 대구관] 신규브랜드 10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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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 현지 팝업행사장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2020 대구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K-Fashion 디자이너 대구관(이하 대구관)에 입점할 신규브랜드를 모집, 지난 7월 20일 10개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대구관 신규 브랜드는 브랜드 품평회를 통한 실물 평가 및 대구관 현지 팝업행사 결과를 반영하여 지역의 역량있는 패션, 잡화 브랜드로 구성해 매장 활성화를 위한 브랜드 홍보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관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팝업 행사(7/15~7/31)는 품평회를 거친 예비 선정 브랜드 17개사가 참가했으며,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지 고객들의 높은 호응과 약 1천6백만원 정도의 매출 성과를 나타내며, 코로나로 침체된성화성 상인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역할을 했다.   

최종 선정 브랜드는 의류(여성복) 9개사, 잡화(가방) 1개사로 디아서, 메종드이네스, 벨타코, 세미코드, 센추리클로, 스튜디오다리, 슬로우무브, 앙디올트랜드, 애드온, 은주고 총 10개사이다.

또한, 지난 7월 29일 진행된 대구관 입점 설명회는 최종 입점 브랜드 10개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성화성이 위치하고 있는 상해 취푸루지역의 상권 동향과 입점이후 대응해야 될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입점설명회

이날 설명회는 올해 처음 대구관 사업에 참여하는 신규브랜드 6개사(디아서, 세미코드, 센추리클로, 스튜디오다리, 앙디올트랜드, 애드온, 은주고)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대구관 운영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리가 됐다.

향후, 선정 브랜드 10개사는 운영위탁사의 입점 컨설팅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세부적인 협의 후 순차로 입점을 진행해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1년간 대구관 매장에서 운영된다.

또한, 대구관은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입점 브랜드들의 판매 촉진 및 매장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인 프로모션 행사와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집중 진행할 계획이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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