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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서 각광받는 보호복, MAGA 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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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중국으로부터 코로나19가 확산되자 해외 거래선으로부터 보호복 개발 의뢰를 받은 대구 기업이 있다. 바로 의료용 고글 등 안경 생산 전문기업인 레드포인트(대표 김태열)이다. 당시 국내 다수기업은 부직포 소재 보호복 주문이 폭증하자 수급이 어려운 국산 원단 대신 중국산 등 질 낮은 부직포 원단을 무분별하게 수입하여 시장에 혼란을 야기하였다. 하지만 레드포인트는 품질이 보장된 국산 부직포 원단만을 고집하고, 의료용 제품 개발 및 납품 노하우를 접목하여 제품 개발에 착수한 결과, 레벨 D 보호복(MAGA suit RSP-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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