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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지배사 GL이벤트, 트라노이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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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세계 최대 패션직물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는 Premiere Vision(프레미에르 비죵/약칭 PV)그룹 지배사(주식 49 %보유)인 GL이벤트(GL EVENTS)그룹이 트라노이(Tranoi) 패션페어를 인수 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향후 Tranoi(트라노이)와 Premiere Vision(프레미에르 비죵)은 패션에 대한 공통의 비전을 공유하며 창의적인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춰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Premiere Vision 관계자는 "새로운 파트너를 모색해 오던 트라노이(Tranoi Show)가 지난 7월 31일 Premiere Vision그룹의 49% 주주인 GL이벤트그룹에 합류해 패션 부문을 강화했다"며, "Premiere Vision과 Tranoi Show 두 행사는 서로 더 가까워져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패션산업의 업스트림(패션)에서 다운스트림(직물소재)에 이르기까지 시장의 새로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시회를 비롯 디지털 BtoB 이벤트, 서비스 및 콘텐츠의 독특한 허브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트라노이(Tranoi Show)와 프리미에르 비종(Premiere Vision)의 결합 된 전문 지식은 패션산업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구현하는데 있어 전례없는 시너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
 
 
트라노이 쇼(Tranoi Show)는 매년 6차례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페어로 유럽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패션 행사중 하나로 손꼽힌다.

매년 '트라노이 우먼' '트라노이 옴므' 가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열리고 '트라노이 프리뷰' 라는 사전 전시회도 2차례 개최되고 있다.
 
'트라노이' 창립자는 파리 최초 셀렉샵인 '레끌레뢰흐의 '아르망 하디다(아디다)'로 신진 디자이너들의 발굴과 만남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설립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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