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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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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한인숙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공식 수입하는 스페인 가죽 브랜드 로에베(LOEWE)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신규 오픈했다.
 
국내 여섯 번째 매장으로, 가방은 물론 여성의류 컬렉션과 슈즈, 액세서리 라인을 전개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고안한 세라믹 컬렉션, 가구 그리고 수작업으로 제작된 작품들이 제품들과 어우러져 로에베의 무드를 담은 공간을 느낄 수 있다.
 
‘카사 로에베(마드리드에 위치한 매장)’의 무드를 그대로 담아 로에베의 시그너처인 스페인 석회석, 콘크리트와 석재 등을 사용해 현대적이고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덜란드의 가구 디자이너 헤리트 토마스 리트벨트(Gerrit Thomas Rietveld) 대표 작품인 ‘위흐레흐트 안락의자(Utrecht armchair)’가 전시되어 있다.
 
런던 디자이너 안토니 디킨스(Anthony Dickens)의 ‘테키오 버티컬’ 램프는 전통과 아방가르드를 결합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외에도 남아프리카의 도예 예술가 힐턴 닐(Hylton Nel)´ 의 레터링이 담긴 세라믹볼, 영국의 도예가 조안나 콘스탠티니디스 (JoannaConstantinidis, 1927-2000)의 세라믹 화병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각 작품들은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며 발견할 수 있도록 공간마다 전시되어 있다.
 
매장에서는 여성 의류, 가방, 액세서리와 아이웨어, 그리고 주얼리와 슈즈까지 모든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신규 오픈을 기념하며 로에베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퍼즐백과 플라밍고 클러치를 이그조틱 레더로 출시하여 로에베 신세계 강남점에서만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다.
 
■로에베는 어떤 브랜드?
170여년 역사의 스페인 가죽 명가로 1905년부터 스페인 왕실에 가죽 제품을 공급해왔으며, 오늘날까지 최상급 소재와 장인정신, 그리고 스페인의 열정을 바탕으로 가죽 마스터(Master of Leather)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브랜드다. 장인 정신, 가죽 공예, 그리고 혁신이 로에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이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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