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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장 미셸 바스키아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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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하우스의 모델 제니퍼 로페즈와 마이클 B조던, 제레미 린, 양쯔를 비롯해 뷰티 사업가이자 바스키아의 조카인 제시카 켈리, 그 밖에 여러 코치 패밀리 멤버들이 등장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코치 x 바스키아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난 2월 2020 가을 컬렉션의 일환으로 선보였던 이번 컬렉션은 우리가 태어났을 때부터 속한 가족,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가 선택하는 가족의 시선을 통해 바스키아의 작품과 가치관을 새로운 세대에게 전한다.

이번 캠페인은 포토그래퍼 미카야 카터, 여러 명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그룹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과감한 표현에 대한 바스키아의 비전, 예술을 통한 행동주의, 그의 말처럼 “아티스트 패밀리의 일원”이 되기 위한 그의 열망을 집중 조명한다는 공동의 신념과 목표로 한데 모인 아티스트 패밀리의 이야기가 담겼다.

코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는 “바스키아는 나의 우상이다. 그는 뉴욕의 창의성과 포용적인 정신을 몸소 보여줬으며, 그가 속한 커뮤니티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힘이었다. 그의 업적과 가치를 기리고 이를 새로운 세대에게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번 컬렉션과 캠페인 작업에서 바스키아의 가족들이 나를 지지해주고 신뢰해준 것에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하며, 도움을 준 것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바스키아의 가족을 대표하여 누나인 제니 바스키아는 “우리는 코치의 이번 컬렉션이 정말 마음에 든다. 코치는 장 미셸의 작품 속 정신과 에너지를 훌륭하게 담아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능력있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을 완벽하게 구성해냈다. 언제나 코치의 팬이었던 우리 가족에게 이번 작업은 꿈 같은 프로젝트였다”고 말했다.

코치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하며 가족의 중요성, 예술, 바스키아의 레거시에 대해 출연진들이 생각을 이야기하는 짧은 영상을 공개하고 커뮤니티 멤버들을 위한 의견 공유의 장을 만들었다.

코치 x 바스키아 컬렉션은 전국 코치 백화점 매장에서 9월 15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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