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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화성㈜⋅다이텍연구원, 코로나19 보호복 5천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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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염색산업단지에 위치한 기능성 섬유 전문기업 영풍화성㈜와 섬유 소재 전문생산기술연구소인 다이텍연구원(원장 최진환)이 공동으로 코로나19 전염 매개체인 비말을 차단하는 보호복을 개발하여 보호복 5천 벌을 기부했다.영풍화성㈜⋅다이텍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서울, 대구, 포항 등 4개의 초등학교에 보호복 기부를 결정했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돈암초등학교, 대구 동구의 새론초등학교, 대구 수성구 대청초등학교, 포항 남구 문충초등학교가 보호복 기부를 받았다. 앞서 4월에는 안동시청에 600벌,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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